Jaya (민진희)
Jaya(민진희)는 보스턴 유니버시티에서 회계학과 심리학 전공을 한 후, 10년 가까이 회계사로써 활동했다. 그 당시 Big 8 회계법인에 속해있던 Coopers & Lybrand, LLP, 보스턴과 Ernst & Young, LLP, 로스엔젤레스에서 감사분야와 세무분야에서 전문 회계사로 일을 하였고, 그 후 한국으로 몇 년간 돌아와 Anderson Consulting에서 회계사로 활동, 그 후에는 자체 회계학원을 설립하여 강의 지도 및 운영을 하였다. 회계학원을 운영하는 동안, 수천명에게 국제회계학을 지도하며 수백 명의 국제회계사를 양성하였고, 연세 국제대학원과 국세청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관에서 국제회계법을 강의했다.
어느 시점에 그녀에게 삶의 전환점이 찾아오게 되었고 그때 회계 일을 놓아버리며 요가와 명상을 공부하게 되었다. 그녀는 뉴욕의 전통요가로 명성 난 Integral Yoga Institute에서 전통요가 지도자과정을 수료, 빈야사요가 고급 지도자 과정 및 해부학 과정을 뉴욕 OM Yoga에서 수료, 비크람 핫요가 지도자과정을 로스엔젤스에서 수료, 요가 테레피 기본과정을 보스턴 Yoga Therapy Center에서 수료, 임산부 지도자과정을 캐나다 Urban Yoga에서 수료, Kids Yoga지도자과정을 뉴욕 Karma Kids에서 수료, 플로리다 Radiant Child에서 수료, 보스턴 Yoga for Kids에서 수료하며 요가수련과 공부 또한 지도에 전념하기 시작하였다. 이외에도 물리치료, 타이마사지, 가슴 카운셀링 코스, 칼라 테라피와 다양한 마음수련 및 자기개발 코스 등 수 많은 육체적 또한 정신적 테레피 방법을 터득하며 스스로를 더 깊게 알아가는 공부에 충실하였고 이러한 다양한 기법을 요가와 명상지도 또한 자기개발 지도 때 활용하고 있다.
현재 그녀는 JAI 뿐 아니라 다양한 기업체, 대학교, 문화센터와 타 요가센터를 방문하며 다양한 요가와 명상을 지도하는 동시에 질 높은 요가지도자생을 양성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JAYA’S TWITTER: @jayeswari
TINA
선생, 강연가, 멘토 이자 저자이기도 한 티나 박은 1986년 처음으로 요가와 명상에 입문을 하고 1995년 요가 세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그 후 그녀는 북미, 아시아, 유럽 등 세계를 돌아다니며 요가, 명상, 자기 개발, 자연 치유에 관한 연구와 수련을 해오고 있다.
1988년 미국 커네티컷주 하트포드에 소재한 트리니티 칼리지Trinity College 에서 동아시아 지역학 학사 학위를 수여하였으며 논리, 수학 , 철학을 부전공했다. 버클리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에서 대학원 학습을 하고, 퍼시픽 허브 의학, 사우스 웨스트 식물 의학 스쿨, 뉴욕에 소재한 퍼시픽 중의대에서 대학원을 다녔다.
미국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기업 이미지 통합 작업으로 유명한 회사인 Landor Associates 에서 A.E로서 기업 세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그녀는1990-1999년까지 십년 동안 약용 식물 분야, 인간 건강의 균형과 불균형의 체질적 패턴, 생태 환경 시스템과 인간의 관계 등 자연 치유와 전인적 치료 분야에 몸을 담았다.
이 기간 동안 그녀는 임상 식물 요법사로서 환자를 치유하였으며, 훈련 받은 식물 감별법을 이용하여, 임상 연구에 쓰일 약재를 만들기 위해 미국에 있는 산과 사막에서 직접 식물을 재배하였다.이 과정에서 이것들이 어떻게 작용하는 지와 무엇이 인체 시스템을 기능적으로 만들고 역학적으로 균형 있게 만드는지, 반대로 무엇이 기능을 떨어뜨리고 불균형을 일으키는 지에 대한 궁금증에서 이끌려 침술, 정통 중국 의학, 마사지, 에너지적 신체 구조에 대한 연구와 훈련, 그리고 움직을 통한 명상 무용, 그리고 자연의 품에 안기며 습득한 배움을 통해 그녀의 영역을 넓혀 나갔다.
깊은 깨달음과 자기 성장, 치유를 찾아 떠난 이년 간의 여정 속에서, 네팔에 있는 티베트 불교 수도원에 머물렀으며, 티베트에 있는 성스러운 카일라쉬 산과 마나사로바 호수로 순례를 떠났으며, 인도와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달라이 라마의 가르침을 받아들였다. 또한 몽고에서 인도주의적 구호 일을 하였으며 타이 북부에서 있는 미안마 피난민 캠프에서 일하기도 하였다. 또한 이 시기에 포스트 컨템포리 댄스와 엑스테틱 댄스, 요가 , 불교, 형이상학, 명상을 수련하였다.
이 모든 다양한 기술과 경험을 결합시켜, 2000년부터 2006년 까지, 캐나다에서 댄스 아티스트와 안무가로서 활동을 하였으며 공식적으로 요가를 가르치는 것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때부터 대중을 상대로 요가 수업, 워크샵, 리트릿, 지도자 양성 과정을 캐나다, 한국, 멕시코, 바하바에서도 진행해왔다. 캐나다에서 열리는 명성있는 축제인 CanAsian International Dance Festival에서 이사회와 프로그램임원으로 활동함으로써 계속해서 예술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2005년부터 자이 요가 센터에서 신청받아 요가를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 요가 교육과 가르침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자이 센터의 설립자와 비즈니스 파트너인 자예슈와리와 같이 일해오고 있다. 2007년 자예슈와리와‘빈야사 요가: 움직이는 명상’이라는 요가 서적을 공동 집필을 하였다. 현재 서울 자이 요가 센터에서 트레이닝과 워크샵을 통해 사람들이 요가와 삶을 살아가는 기술을 터득하게 하고있으며, 요가의 길을 가는 젊은 지도자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그녀의 열정은 다른 사람들이 능숙하게 삶의 기술들을 발전시켜 그것이 건강, 직업, 재정, 관계, 여가, 영성, 기여 등 삶의 7가지 분야에서 발현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녀는 삶의 많은 수련에서 영향을 받고 깊게 영감을 받았으며 특히 아누사라 요가의 창시자인 존 프렌드에게서 가르침을 받은 우아한 탄트릭 철학, 슈리 K. Pattabhi Jois 전통의 아쉬탕가 빈야사 요가의 유동성과 집중, 더글라스 브룩스 박사에게 사사한 라자나카 요가의 가르침, 달라이 라마와 허깅 암마의 성스러운 은총, 원네스 딕샤의 창시자 슈리 암마바가반, 슈리 아난다기리지의 자비로운 가르침, 잭 캔필드와 헤일 도스킨에게서 사사한 성공 원리, 가브리엘 로스의 다섯가지 리듬, 그리고 자연 그 자체에게서 큰 영향을 받았다. 그녀는, 인간의 신체와 생리학적 패턴, 건강과 웰빙에 대한 사회적 맥락, 옹호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과 경험에 영향을 미친 훌륭한 허벌리스트 아담 셀러와 고 마이클 무어 에게 감사하며; 예술과 무용을 함께 창조해가는 안드레아 주한박사와 토론토의 넬슨 그룹의 즉흥 무용과; 늘 곁에서 창의적인 써포트, 그리고 영감과 웃음을 주는 일류 친구들과 동료들에게도; 그리고 항상 그녀에게 축복을 보내주는 부모님께 감사한다.
그녀는 삶의 매 순간을 하나의 영혼이 모든 존재를 통해 무한히 다양한 모습으로 흐르는 것이라 보며 이 순간들은 이 영혼과 지속적이고 찬미한 즉흥 관계를 가지며 살 수 있는 즐거운 기회로 여기며, 그녀의 소중한 스승으로부터 받은 모든 것은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줌으로써 그들에게 행복과 힘을 불어 넣기 위해 힘쓰고 있다. 티나는 별과 같이 찬란한 마이클 잭슨과 그의 아름답고 열정적인 비젼과 재능에 영감을 받는다.

